클레이튼 커쇼는 2025시즌을 끝으로 현역 은퇴했지만, 2026 WBC에 미국 대표팀으로 출전해 마운드에 활력을 불어넣으려 한다.
류현진과 커쇼의 만남이 이뤄지기 위해서는 조별리그 C조에 편성된 한국과 B조에 있는 미국이 나란히 대회 4강에 진출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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