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주민 "李 대통령 모욕 연극, 용납될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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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주민 "李 대통령 모욕 연극, 용납될 수 없다"

서울 은평구의 한 교회에서 이재명 대통령 가면을 쓴 인물을 폭행하는 내용의 연극을 상연한 사실이 알려지자, 박주민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15일 "혐오를 조장하고 정교분리 원칙을 뒤흔드는 행위는 신앙의 자유마저 훼손하는 일"이라며 교회에 항의문을 전달했다.

그는 "A 교회는 계엄을 정당화하고 이 대통령을 모욕하는 연극을 벌였다"며 "사건의 경위, 재발 방지 대책, 사과를 요구하는 항의문을 교회 측에 전달했다"고 말했다.

카운터스는 영상과 함께 "이재명 분장을 한 사람을 폭력적으로 끌어내는 연극을 하고 있다.극우 파시스트 양성소로 전락한 한국 교회의 단면을 보여준다.이렇게 전국의 교회 곳곳에서 20대 청년들을 극우로 정신 개조 중이다"라는 글을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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