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빙상, 동계체전 ‘22연패 왕좌’ 사실상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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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빙상, 동계체전 ‘22연패 왕좌’ 사실상 확정

경기도 빙상이 제107회 전국동계체육대회에서 종목 22연패 달성을 사실상 확정하며 ‘절대 강자’의 위상을 다시 한 번 증명했다.

박보민은 여자 15세 이하부 3천m 계주에서 4분22초771의 기록으로 금메달을 추가하며 500m·1천500m 우승을 합해 3관왕을 완성했다.

남자 일반부에서도 이정민과 이준서가 1천m와 500m에서 각각 우승한 뒤 3천m 계주까지 석권하며 경기도의 독주에 힘을 보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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