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창군 제공 전북 고창군이 대한상공회의소가 발표한 '기업환경 체감도' 조사에서 공장 설립을 위한 '입지' 분야 우수지역 톱10에 이름을 올렸다.
앞서 고창군은 최근 전북특별자치도가 발표한 '2025년도 기업 투자유치 평가'에서도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심덕섭 고창군수는 "앞으로도 기업 맞춤형 인허가 지원, 기반시설 연계, 정주여건 개선을 패키지로 묶은 원스톱 투자 지원을 강화하고, 우량기업 유치를 통해 양질의 일자리 확대와 지역경제 성장 성과를 군민이 체감할 수 있도록 정책 실행력을 높여나가겠다"고 밝혔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중도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