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정통합 인센티브 與野 충돌…국힘 "선거용 매표" vs 민주 "정치 공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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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통합 인센티브 與野 충돌…국힘 "선거용 매표" vs 민주 "정치 공세"

18일 정치권에 따르면, 정부는 지난 16일 광주·전남, 대전·충남 등 광역 지방정부 간 행정통합을 추진하는 '통합특별시'에 대해 연간 최대 5조 원, 4년간 최대 20조 원 규모의 재정 지원을 포함한 인센티브 방안을 발표했다.

이에 대해 국민의힘 박성훈 수석대변인은 같은 날 논평을 내고 "정부와 민주당은 파격적 지원책이라 자화자찬하지만, 지방이 요구해온 핵심인 권한·재정 이양은 빠진 '반쪽짜리 통합'"이라고 비판했다.

박수현 민주당 수석대변인은 서면브리핑에서 "국민의힘이 정부의 행정통합 인센티브 방안을 '선거용', '사탕발림'이라 폄훼하고 있다"며 "지방 소멸이라는 국가적 재난 앞에서도 선거를 앞둔 정략적 셈법에만 몰두하는 행태는 개탄스럽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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