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구는 제도 시행 이후 기부 절차와 취지를 알리고, 참여 편의를 높이는 데 주력해 왔다.
아울러 지역 특색을 담은 답례품을 통해 기부자의 만족도를 높이고, 기부 참여가 지속적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한다는 방침이다.
서구 관계자는 "올해부터 연간 누적 기부금 10만 원 초과 20만 원 이하 구간의 세액 공제율이 44%로 확대됐다"며 "더 많은 기부자가 참여할 수 있도록 제도 홍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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