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농구 원주 DB의 이선 알바노가 3점슛 콘테스트 우승을 차지했다.
전날 진행된 예선을 통해 알빈 톨렌티노, 이선 알바노(이상 20점), 이정현, 데릭 윌리엄스(이상 19점)가 결선에 올랐다.
하프타임 종료 후 진행된 '스포츠일러스트레이티드 덩크 콘테스트'에선 삼성 조준희가 SK 김명진, 소노 강지훈, 대구 한국가스공사 김민규를 제치고 우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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