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스포츠 전문채널 ESPN은 '2022년 미국프로농구(NBA) 파이널 6차전에서 스테픈 커리(38·골든스테이트 워리어스)가 착용한 유니폼이 사적으로 245만 달러(36억원)에 판매됐다.
이는 커리 유니폼 최고가 기록'이라고 18일(한국시간) 전했다.
2022년 파이널 6차전은 커리가 통산 네 번째 우승을 확정한 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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