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시우는 3라운드에서 11계단 순위를 끌어올리며 선두와의 격차를 좁혔다.
버디 퍼트를 2~3번 더 성공했더라면 선두그룹까지 순위를 끌어올릴 수 있었지만, 퍼트가 따라주지 않으면서 아쉬움을 남겼다.
그린 적중률 71.43%로 샷으로 기회를 만들었으나 퍼트에서 흐름을 살리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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