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일 화성시에 따르면 지난 12일 남양읍·새솔동을 시작으로 신년인사회 첫째 주 일정을 마무리한 가운데, 지난해 12월 15일부터 28일까지 2주간 무기명 QR 설문조사를 통해 지역 주민들의 관심사를 사전에 파악했다.
설문조사에는 생활환경, 교통, 복지, 지역개발 등 각 지역 주요 현안과 관련한 3400여건의 의견이 접수됐으며, 시는 접수된 의견을 읍면동별 신년인사회에서 공유하고 있다.
이번 시민의견 사전청취는 신년인사회 현장에 직접 참석하기 어려운 시민들도 지역 현안에 대한 의견을 시에 전달할 수 있도록 참여 방식을 확대한 점에 의미가 있다는 평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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