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바노, 올스타 3점 대결 우승…'눈가린' 조준희는 연속 덩크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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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바노, 올스타 3점 대결 우승…'눈가린' 조준희는 연속 덩크왕

이번 시즌 프로농구에서 가장 3점 슛을 많이 넣은 이선 알바노(DB)가 '별들의 잔치'에서도 물오른 감각을 뽐내며 3점 콘테스트 우승을 차지했다.

알바노는 18일 서울 잠실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25-2026 LG전자 프로농구 올스타전 3점슛 콘테스트 결선에서 총 19점을 기록해 정상에 올랐다.

특히 알바노는 아시아 쿼터 선수로는 처음으로 프로농구 올스타 3점 슛 콘테스트 우승의 주인공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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