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내 모니터에 있는 동그란 외부입력(AUX) 단자에 LG 엑스붐 버즈 플러스 전용선과 케이스를 연결하니 무선 이어폰으로도 영화를 감상할 수 있었다.
기내에서 별도 제공한 유선 이어폰을 사용했을 때는 음식을 받거나 화장실에 다녀올 때마다 선을 정리하거나 이어폰을 빼야 해서 불편했다면, LG 엑스붐 버즈 플러스를 쓰니 케이스만 꽂아둔 상태로 자유롭게 이동하며 영화를 감상할 수 있었다.
기내에서 제공되는 유선 이어폰의 경우 크게 움직이면 잡음이 들리는 것과 대비되는 만족감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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