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성문(샌디에이고 파드리스)가 옆구리 부상으로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출전이 불투명해졌다.
송성문은 지난해 11월 체코·일본과 치른 4차례 대표팀 평가전에도 모두 출전해 준수한 활약을 펼쳤다.
당초 지난 9일 사이판으로 떠난 대표팀의 1차 전지훈련 명단에도 이름을 올렸지만 미국 진출이 확정되면서 불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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