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정부 자일동 환경지원센터에 새 쓰레기소각장이 2030년 가동을 목표로 2028년 착공된다.
기존 시설은 하루 처리 용량 200t 규모로 건설됐으나 노후화로 처리 효율이 떨어지고 유지 보수 비용이 늘고 있다.
올해부터 생활쓰레기를 모두 소각 처리해야 하는데 기존 시설로는 부족해 민간 시설에도 맡기면 비용이 13억원가량 들 것으로 예상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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