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봅슬레이 남자 2인승 김진수(강원도청) 팀이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을 앞두고 치른 마지막 월드컵 대회를 4위로 마쳤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파일럿 김진수, 브레이크맨 김형근(강원도청)으로 구성된 김진수 팀은 17일(현지 시간) 독일 알텐베르크에서 열린 2025~2026시즌 국제봅슬레이스켈레톤연맹(IBSF) 월드컵 마지막 7차 대회 봅슬레이 남자 2인승 경기에서 1, 2차 시기 합계 1분51초11의 기록으로 4위에 올랐다.
김진수 팀과 3위 프리드리히 팀의 격차는 0.47초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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