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희·이재원과 '퓨처스 씹어먹은' KT 류현인, 두 번째 캠프 명단 승선…2026 주전 2루수 자리 꿰차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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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희·이재원과 '퓨처스 씹어먹은' KT 류현인, 두 번째 캠프 명단 승선…2026 주전 2루수 자리 꿰차나

그중 류현인은 2023시즌에 이어 두 번째로 1군 스프링캠프 명단에 승선했다.

비교적 낮은 지명 순번에도 1군 캠프 합류에 성공했고, 그해 바로 1군 무대에 데뷔해 17경기 타율 0.130(23타수 3안타) 홈런 없이 3타점 OPS 0.297의 성적을 남겼다.

퓨처스리그에서 52경기 0.333(111타수 37안타)의 타율로 2024시즌을 마무리한 류현인은 지난해 상무의 1번타자 겸 주전 2루수 역할을 맡아 98경기 타율 0.412(369타수 152안타) 9홈런 80타점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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