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태현, 2세 계획 멈춘 뒤 제주行…“시들지 않게 할 것”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진태현, 2세 계획 멈춘 뒤 제주行…“시들지 않게 할 것”

진태현이 2세 계획을 멈춘 뒤 아내 박시은과 제주에서 보내는 근황을 전하며 담담한 마음을 전했다.

진태현은 17일 자신의 SNS를 통해 아내 박시은과 함께 제주에서 보내고 있는 일상을 공개했다.

그는 “사랑하는 아내와 제주의 삶 6일째.시간이 엄청 빠르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스포츠동아”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