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세영, 경기 아닌 배드민턴 강습 중", "약점이 뭐야?"…인타논 2-0 완파+인도 오픈 결승 진출→해외 언론 극찬 쇄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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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 경기 아닌 배드민턴 강습 중", "약점이 뭐야?"…인타논 2-0 완파+인도 오픈 결승 진출→해외 언론 극찬 쇄도!

배드민턴 여자 단식 세계랭킹 1위 안세영(삼성생명)이 인도 오픈 결승에 진출하며 새해 들어 또 한 번 압도적인 존재감을 과시했다.

안세영은 17일(한국시간) 인도 뉴델리 인디라 간디 인도어 스타디움에서 열린 세계배드민턴연맹(BWF) 월드투어 슈퍼 750 인도 오픈 여자 단식 준결승에서 태국의 랏차녹 인타논(세계랭킹 8위)을 2-0(21-11, 21-7)으로 완파하고 결승에 진출했다.

인도 매체 '데브디스코스'는 "안세영이 인도 오픈 슈퍼 750에서 인상적인 경기력을 이어가며 여자 단식 결승에 진출했다"며 "한국의 안세영은 전 세계 챔피언 랏차녹 인타논을 스트레이트 게임으로 제압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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