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8위까지 추락한 KIA 타이거즈가 명예 회복을 다짐하며 본격적인 담금질에 들어간다.
KIA는 오는 23일 출국해 1월 25일부터 아마미오시마(아마미 카와쇼 구장)에서 스프링캠프를 연다.
이번 스프링캠프에는 코칭스태프 21명, 선수 42명 등 총 63명의 선수단이 참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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