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 경기 1쿼터가 종료된 후, 3점슛 콘테스트 결선이 진행됐다.
3점슛 콘테스트는 70초 동안 5개 구역(5회)과 딥쓰리존(좌우 45도와 정면 사이·1회) 2개 구역 등 총 7개 구역에서 3점슛 27개를 시도하는 방식으로 펼쳐졌다.
데릭 윌리엄스(수원 KT) 이정현(고양 소노) 알바노, 알빈 톨렌티노(서울 SK)가 차례로 공을 던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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