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이주여성상담센터 개소 6개월만에 1천705건 상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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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이주여성상담센터 개소 6개월만에 1천705건 상담

경기도는 폭력 피해 이주여성을 지원하기 위해 지난해 8월 군포시에 문을 연 경기도이주여성상담센터가 운영 6개월 만에 총 1천705건의 상담을 진행했다고 18일 밝혔다.

센터는 가정폭력·성폭력·스토킹·데이트폭력 등 폭력 피해 법률상담과 소송 지원, 체류자격 문제 상담, 의료·심리 회복 연계, 긴급쉼터 및 보호시설 연계, 한국사회 정착을 위한 생활 정보 제공 등 맞춤형 지원을 연계하고 있다.

지난 6개월간 진행된 상담 1천705건에서 가정폭력 상담이 29.4%로 가장 많았으며, 일반 법률 상담 10.9%, 이혼 9.8%, 성폭력 8.9% 순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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