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완지시티 엄지성이 18일(한국시간) 영국 웨일즈 스완지의 스완지닷컴 스타디움서 열린 버밍엄시티와 홈경기서 1-1로 비겼지만 상대 백승호보다 좋은 활약을 펼쳤다.
버밍엄시티 백승호가 18일(한국시간) 영국 웨일즈 스완지의 스완지닷컴 스타디움서 열린 스완지시티와 원정경기서 힘겹게 1-1 무승부를 거뒀지만 중원서 분투한 사실을 높게 평가받았다.
백승호(29·버밍엄시티)와 엄지성(24·스완지시티)이 잉글랜드 챔피언십(EFL·2부) 무대서 펼친 맞대결서 무승부를 거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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