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시우가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소니오픈(총상금 910만 달러) 사흘째 경기에서도 순위를 끌어올리며 2026시즌 개막전 산뜻한 마무리를 예고했다.
(사진=AFPBBNews) 김시우는 18일(한국시간) 미국 하와이주 호놀룰루의 와이알레 컨트리클럽(파70)에서 열린 대회 3라운드에서 버디 3개에 보기 1개로 2언더파 68타를 쳤다.
공동 선두로 출발한 김성현은 이날 2오버파 72타로 주춤하면서 김시우와 같은 공동 11위로 순위가 밀렸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이데일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