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 생제르맹(PSG·프랑스) 이강인(25)과 울버햄턴(잉글랜드) 황희찬(30)이 다시 한번 이적설에 휘말렸다.
스페인 매체 ‘AS(아스)’는 18일(한국시간) “ATM에게 이강인은 겨울 이적시장 최우선 영입 대상이고 이미 협상에 속도를 더하고 있다”고 전했다.
이번 시즌은 20경기, 2골·3도움으로 다소 부진해도 황희찬을 향한 관심은 꾸준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스포츠동아”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