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태원 가평군수 “군민 삶의 질 향상은 언제나 최우선 과제” [신년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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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태원 가평군수 “군민 삶의 질 향상은 언제나 최우선 과제” [신년인터뷰]

군민의 삶의 질 향상을 항상 마음속에 품고 있는 서 군수는 군민 중심 행정, 생활 인프라 확충, 자연의 경제적 가치 실현이라는 세 축을 중심으로 지속가능한 발전을 추구하는 한 해를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또 평화경제특구로 지정돼 기본계획 수립 용역에 착수, 관광·산림·수상 자원과 지역 특성을 결합한 ‘가평형 평화경제특구 모델’과 접경지역 전략을 연계한 새로운 성장 축을 준비하고 있다.

가평군은 2026년 새해를 맞아 ‘군민 삶의 질 향상’을 최우선 과제로 설정하고 천혜의 자연환경을 지역경제 발전의 원동력으로 전환하는 전략을 본격 추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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