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강유역환경청이 재생에너지 확대와 기후위기 대응에 함께 노력할 9개 기관과 업무협약을 맺고 협의체를 구성했다.
이날 한국에너지공단과 한국수자원공사는 재생에너지 보급 사업 우수사례에 대해 발표했다.
이병훈 금강유역환경청 직무대리는 "금강환경청은 기후, 에너지, 환경 정책을 현장에 녹여내는 주관기관으로서, 관계기관 및 지역사회와 긴밀히 협력하여 재생에너지로의 전환 사업 추진을 위한 정책 발굴 및 제도개선을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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