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서 요양원 화재…태안서 오토바이 운전자 수로 빠져 숨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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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서 요양원 화재…태안서 오토바이 운전자 수로 빠져 숨져

대전의 한 요양원에서 불이 나고 충남 태안에서는 오토바이를 타던 주민이 수로에 빠져 숨지는 등 사건·사고가 잇따랐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119구급대는 현장에서 A씨와 오토바이를 발견하고, 경찰에 인계했다.

경찰은 A씨가 오토바이를 타던 중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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