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인 10명 중 8명이 인공지능(AI) 확산에 따른 노동시장 불평등 심화와 부의 양극화를 우려한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직장갑질119는 여론조사 전문기관 글로벌리서치에 의뢰해 작년 10월 1∼14일 전국 만 19세 이상 직장인 1000명에게 ‘AI 기술 발전과 일자리 대체’에 대해 설문한 결과 이같이 나타났다고 18일 밝혔다.
AI가 일자리를 대체하는 예상 시기로는 5년 이상이 41.1%, 3∼5년이 36.3%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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