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아온 ‘스키 여제’ 린지 본(미국)이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메달 전망을 밝혔다.
사진=AFPBB NEWS 본은 17일(현지시간) 이탈리아 타르비시오에서 열린 2025~26 국제스키연맹(FIS) 알파인 월드컵 여자 활강에서 1분 46초 54의 기록으로 출전 선수 50명 중 3위에 올랐다.
이번 시즌 알파인 월드컵에서 우승 2회, 준우승 1회, 3위 3회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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