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은 "댓글은 저도 가끔 읽고, 국무위원들에게 전달도 한다"며 '댓글 조작' 범죄에 대한 중대성을 주장했다.
이 대통령은 "가짜뉴스, 댓글이나 공감 조작 같은 여론조작은 민주주의를 파괴하는 중대범죄"라면서 "경찰이 수사 중이니 결과를 지켜보는 중"이라고 했다.
앞서 이 대통령은 지난달 30일 국무회의에서도 "(댓글의) 순위를 조작하는 것은 업무방해일 뿐 아니라 정보 조작으로, 민주주의 체제를 위협하는 행위"라며 행정안전부와 법무부에 점검을 지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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