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300인 이상 대형사업체에서 일하는 청년 숫자가 사상 최대치를 기록했지만, 중소 사업체 취업자는 역대 최소를 기록했다.
대기업과 중소기업 월평균 소득 격차도 근속 20년 이상일 경우 367만원으로 나타났다.
지난해 대형사업체 취업자 증가폭(19만 1403명)의 약 60%(11만 3125명)가 청년층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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