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파 흰 부분을 반으로 가르는 순간, 평소 반찬 취급받던 채소의 역할이 달라진다.
이렇게 완성된 참치마요를 대파 속에 적당히 채운 뒤 파를 감싸주면 1차 준비가 끝난다.
이때 계란물을 한 번에 다 붓지 않고 절반 정도만 먼저 부어 얇은 계란 지단을 만든 후, 참치마요를 채운 대파를 올려 돌돌 말아준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위키트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