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민성 감독(53)이 이끄는 U-23 대표팀은 18일(한국시간) 사우디아라비아 제다 킹압둘라 스포츠시티홀 스타디움서 열린 대회 8강전서 2006년생 백가온(부산 아이파크)과 2005년생 신민하(강원FC)의 득점으로 호주를 2-1로 꺾었다.
한국은 ‘영원한 맞수’ 일본과 20일 같은 장소에서 결승행을 다툰다.
그래도 호주전서 한국 벤치는 유의미한 변화를 주고 결과까지 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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