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일전이 펼쳐지며, 반대편 대진에서는 중국과 베트남이 격돌한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이민성 감독이 이끄는 한국 U-23 대표팀은 18일(한국 시간) 사우디아라비아 제다의 킹 압둘라 스포츠 시티 스타디움에서 열린 호주와의 대회 8강전에서 2-1 승리를 거뒀다.
반대편 대진에서는 베트남과 중국이 격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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