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산그리너스FC가 독일 분데스리가 바이어 04 레버쿠젠에서 활약하던 류승우 선수를 영입했다고 18일 밝혔다.
2013 FIFA U-20 월드컵과 2016 리우 올림픽에 출전하며 국제 무대에서 국제적 감각을 익힌 류승우 선수는 대표팀에서 핵심 자원으로 활약하며 일찌감치 이름을 알렸다.
류승우 선수는 “설레는 마음으로 K-리그 복귀를 선택했다”며 “안산 최문식 감독님과 구단에 감사드리며, 안산그리너스FC의 올 시즌 도약과 승리에 큰 보탬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입단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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