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학연 민간기업과 이어달리기 성과 '항암 내성 극복 신약' 임상 안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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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학연 민간기업과 이어달리기 성과 '항암 내성 극복 신약' 임상 안착

화학연 제공 공공에서 시작한 신약 개발 연구가 민간과의 이어달리기 연구를 통해 마침내 국내 첫 임상에 도달했다.

18일 한국화학연구원(이하 화학연)에 따르면 화학연과 카나프테라퓨틱스가 공동 발굴하고 오스코텍이 임상 개발을 주도한 항암 내성 극복 신약 후보물질 'OCT-598'(EF2/4 이중 저해제)이 2025년 12월 첫 국내 환자에게 투약되며 임상 궤도에 안착했다.

OCT-598은 화학연 한수봉 박사 연구팀과 바이오벤처기업 카나프테라퓨틱스가 연구 초기 단계부터 협력해 공동 개발한 혁신 물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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