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금융그룹이 새해를 맞아 미혼모 가정을 위해 '영유아 장난감 만들기'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이번 활동에는 그룹 임직원과 그 가족 100여 명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초기 육아 환경 조성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미혼모 가정에 따뜻한 온기를 전했다.
또한, 하나금융그룹은 미혼모 가정의 양육 부담을 덜기 위해, 영유아용 딸랑이와 함께 육아 필수품이 담긴 행복상자 100개를 준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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