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곳에 손대지 마라'...그린란드·덴마크에서 트럼프의 계획에 반대하는 시위 벌어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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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곳에 손대지 마라'...그린란드·덴마크에서 트럼프의 계획에 반대하는 시위 벌어져

그린란드와 덴마크에서 수천 명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그린란드 인수 계획에 반대하는 시위를 벌였다.

트럼프 대통령은 지난 17일(현지시간) 자신의 소셜미디어 플랫폼 '트루스 소셜'을 통해 덴마크·노르웨이·스웨덴·프랑스·독일·영국·네덜란드·핀란드에서 미국으로 수입되는 상품에 대해 2월 1일부터 10%의 관세를 부과하겠다고 밝혔다.

트럼프 '그린란드 인수 반대국에 관세 부과' 경고 그린란드는 누구의 소유이며, 트럼프는 왜 그린란드가 '필요'하나 덴마크, '그린란드 관련해 미국과 근본적 의견 차이' 여전히 있어 트럼프, '러시아·중국 견제 차원에서 그린란드 소유 필요' 베네수엘라 이후 트럼프의 시선은 어디로 향하고 있을까? 트럼프, 그린란드 특사 임명 후 그린란드 '반드시 가져야' 발언 .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BBC News 코리아”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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