與, 장동혁 '쌍특검 단식'에 "목숨 걸 사안인가…적절치 않아"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與, 장동혁 '쌍특검 단식'에 "목숨 걸 사안인가…적절치 않아"

박수현 더불어민주당 수석대변인은 18일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통일교·공천헌금 '쌍특검' 수용을 요구하며 나흘째 단식 투쟁을 이어가고 있는 데 대해 "통일교·신천지 사안이 제1야당 대표의 목숨을 건 단식의 대상인지 이해할 수 없다"고 했다.

그는 "장 대표의 (단식 투쟁이) 오늘로 나흘째다.건강을 잘 챙기길 기원한다"면서도 "이것과 별개로 (쌍특검이) 제1야당 대표께서 목숨을 걸만한, 단식투쟁을 할 만한 사안인가 하는 것에 대해서 적절치 않다는 입장을 이미 말씀드렸다"고 했다.

정 대표가 장 대표 단식을 '단식 쇼'라고 칭하고 국민의힘이 이에 대해 사과를 요구한 데 대해서는 "(한쪽이) 단식 투쟁다운 투쟁에 나섰을 때 엄중함을 인식하고 서로 예우를 다해야 하는 것 아니냐.장 대표의 건강을 기원한다"고 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모두서치”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