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주항공청이 위성개발 현장을 방문하는 한국형 시스템엔지니어링 핸드북(KASA 핸드북) 활용 교육을 위한 수요조사를 19일부터 실시한다.
우주청은 지난해 KASA 핸드북 배포 이후 위성개발에 관심이 있는 산·학·연 관계자 240여명을 대상으로 세 차례의 집합 교육을 실시한 바 있다.
이번 활용 교육은 현장의 요청과 함께 우주청 개청 이후 지속해 온 '민간 역량 강화를 통한 위성산업 자립화'를 위한 기업 지원의 일환으로 기획됐으며 기업을 직접 방문해 현장 맞춤형으로 실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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