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후 변화'에 작년 화재 늘고, 구조 줄어…이송 환자는 '고령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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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 변화'에 작년 화재 늘고, 구조 줄어…이송 환자는 '고령화'

기후변화 등 영향으로 지난해 화재 발생은 증가하고, 구조 활동은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화재 발생 원인은 '부주의'가 1만7155건으로 전년 대비 1.4%(232건) 증가해 전체의 가장 많은 44.7%를 차지했다.

구급 이송 건수도 328만5002건으로 전년 대비 1.2%(3만9285건) 감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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