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로복지공단이 중소기업퇴직연금기금제도 '푸른씨앗'이 출범 3년 만에 적립금 1조5000억원을 돌파했다고 18일 밝혔다.
2026년 현재 적립금 규모는 1조5406억원이며 전국 3만6432개 사업장의 근로자 16만6357명이 가입 중이다.
푸른씨앗은 채권 등 안전자산에 70% 이상 투자하는 안정적 운용 원칙을 유지하면서도 2023년 6.97%, 2024년 6.52%, 2025년 8.67%의 높은 연도별 수익률을 기록하고 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모두서치”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