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로복지공단은 중소기업퇴직연금기금제도 ‘푸른씨앗’의 적립금이 1조5천억원을 돌파했다고 18일 밝혔다.
푸른씨앗은 중소기업의 퇴직연금 도입을 확대하고 취약계층 근로자의 노후소득 보장을 강화하기 위해 근로복지공단이 2022년 9월부터 운영해 온 국내 유일의 기금형 퇴직연금 제도다.
가입 대상이 ‘30인 이하 사업장’이라는 제약 속에서도 출범 3년여 만에 푸른씨앗 적립금 규모가 1조5천406억원으로 성장했으며 ▲2023년 4천734억원 ▲2024년 8천601억원 등 매년 70~80% 이상의 높은 증가율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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