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랜드복지재단, 무료급식소 '아침애만나' 누적 27만 끼니 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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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랜드복지재단, 무료급식소 '아침애만나' 누적 27만 끼니 돌파

이랜드복지재단이 서울역 인근에서 운영 중인 민간 나눔 무료급식소 '아침애만나'가 누적 27만 끼니를 넘어섰다고 18일 밝혔다.

'아침애만나'는 아침 식사 제공에서 출발했지만, 현재는 하루 세 끼로 지원 범위를 확장해 운영 중이다.

식사는 착석 후 봉사자가 직접 서빙하는 방식으로 제공되며, 이용자들이 존엄을 지키며 식사할 수 있도록 공간과 동선이 설계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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