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함정 2척 대만해협 통과…中 "고도의 경계 태세 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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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함정 2척 대만해협 통과…中 "고도의 경계 태세 유지"

중국 인민해방군 동부전구가 미국 해군 함정 2척이 대만해협을 통과해 최고 수준의 경계 태세를 유지하고 있다고 17일 밝혔다.

동부전구 사령부의 쉬청화 대변인은 "16∼17일 미 해군의 유도 미사일 구축함 '존 핀'호와 해양조사선 '메리 시어스'호가 대만해협을 통과했다"며 "동부전구는 국가 주권과 안보, 지역 평화와 안정을 단호하게 보호하기 위해 고도의 경계 태세를 유지하고 있다"고 말했다.

4월 미사일 구축함 '윌리엄P.로런스'호가 대만해협을 통과했을 당시 동부전구는 "미국에 왜곡과 선전을 중단하고 대만해협의 평화와 안정을 공동으로 유지하라고 경고한다"고 반발했고, 9월 미국 구축함 '히긴스'호가 영국 해군 호위함 '리치먼드'호와 함께 대만해협을 항해했을 때에는 "미국과 영국이 잘못된 신호를 보내 대만해협의 평화와 안정을 훼손하고 있다"고 날을 세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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