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이번 이차보전 규모는 지난해 1조5500억언 비해 약 2배에 가까운 신규대출 자금을 지원하는 것으로, 기후부는 기업의 온실가스 감축 투자를 적극 뒷받침할 계획이다.
기업이 대출 신청할 때 감축계획을 함께 제출하면, 금융기관은 외부기관을 통해 감축계획을 검증한 후 우대금리 지원을 제공한다.
대기업과 협력 중소·중견기업이 녹색정책금융 활성화 사업에 함께 참여하면 기업집단별 대출한도를 최대 30%까지 가산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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