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수논객 조갑제 조갑제닷컴 대표가 윤석열 전 대통령의 체포방해 등 혐의 징역 5년 선고에 대해 "(내란 우두머리 혐의 재판을 맡은) 지귀연 재판장이 아주 편하게 선고를 할 수 있도록 그 걸림돌을 제거했다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그는 다음 달 19일 예정된 내란 우두머리 혐의 재판에서도 유죄 선고가 날 가능성이 높다고 전망했다.
조 대표는 "유죄 선고를 할 수밖에 없는 사전 작업을 백대현 재판장이 상당 부분 정리를 했다"면서 "특히 국무회의가 일종의 날치기식으로 진행돼 가지고 비상계엄 선포 자체가 위법하다 하는 취지의 이야기를 했지 않냐.윤석열 전 대통령의 최후 진술에서 부정선거 음모론을 변호하는 이야기로 일관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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