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남자 탁구 간판 장우진(세아)과 조대성(화성도시공사) 조가 2025 월드테이블테니스(WTT) 스타 컨텐더 도하 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하며 한국 탁구의 저력을 입증했다.
장우진-조대성 조는 18일 카타르 도하에서 열린 대회 남자복식 결승에서 중국의 황유정-웬루이보 조를 게임스코어 3-2(5-11 11-8 11-6 5-11 11-9)로 꺾었다.
한국 탁구 남자복식 장우진(오른쪽)-조대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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