北, 시진핑에 보낸 연하장 이름 없이 직책만 보도…"김정은, 對中 불만 상당"(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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北, 시진핑에 보낸 연하장 이름 없이 직책만 보도…"김정은, 對中 불만 상당"(종합)

신문은 지난달 27일 1면에 김 위원장이 푸틴 대통령에게 보낸 축전을 싣고 비중있게 보도한 바 있다.

지난해 9월 중국 전승절 열병식 참석을 계기로 추진된 김 위원장과 시 주석 간 정상회담을 기점으로 북중 관계가 다시 복원됐다는 평가가 나왔지만, 새해 축전 보도에서는 여전히 러시아가 중국에 비해 더 비중 있게 다뤄지고 있다.

북한매체는 지난해에도 시 주석이 보낸 새해 연하장을 다른 나라 정상들과 함께 일괄 보도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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