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동채 에코프로 창업주, 기술 현장 직접 챙기며 ‘차세대 배터리’ 준비 가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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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채 에코프로 창업주, 기술 현장 직접 챙기며 ‘차세대 배터리’ 준비 가속

에코프로 이동채 창업주가 새해를 맞아 주요 연구·생산 현장을 직접 찾으며 미래 배터리 소재 중심의 기술 경영 행보에 속도를 내고 있다.

에코프로는 이동채 창업주가 지난 7일 충북 청주에 위치한 에코프로비엠(247540) 연구동을 방문해 미래 소재 개발 현황을 점검했다고 18일 밝혔다.

이 창업주는 지난 5일에는 충북 진천에 위치한 에코프로에이치엔 초평사업장도 찾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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